(사진출처 : 조지훈 후보자 인스타그램)
기사내용
전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이 전주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'생활비 절감 공약'으로
'전주 어린이·청소년 100원 버스'를 15일 발표했다.
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은 공약 설명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들어 민생 중심 정책이 달라졌다며
"2026년 정부 예산안을 민생 회복과 경제 성장을 위한 발판과 마중물"이라고 평가했다.
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은 특히, 교통비 환급 정책인 '모두의 카드'에 집중하며
"모두의 카드 우대 적용 대상이 청년층·어르신·다자녀 가구·저소득층 중심인 것을 고려해
전주시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책임지겠다"는 의지를 드러냈다.
조지훈 전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은
“지난 2023년 12월, 청소년 100원 버스를 촉구하며 108배에 나섰던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기억한다”며
“이번 공약은 ‘전북 청소년참여위원회’ 등 당사자들의 오랜 활동과 요구를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 낸 약속”이라고 강조했다.
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!
출처 : 전북도민일보(http://www.domin.co.kr)






